사진=손나은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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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손나은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은 지난 29일 “벌써 1년”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발레복을 입고 있는 손나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손나은은 19인치 개미허리를 자랑하는 가운데 발레를 배운 뒤 가녀린 라인이 더 예뻐져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나은은 지난해 JTBC 드라마 ‘가족X멜로’에 출연한 바 있다.

‘가족X멜로’는 11년 전에 내다버린 아빠가 우리집 건물주로 컴백하며 벌어지는 피 튀기는 패밀리 멜로다. 손나은은 극 중 희생 정신으로 무장해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K-장녀 변미래 역을 맡았다.

올해 1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에서도 활약했다. ‘옥씨부인전’은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 옥태영과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천승휘의 치열한 생존 사기극을 그린 작품이다.

또 2월 2일 서울 성동구 소월아트홀에서 첫 번째 팬미팅 ‘Better SonDay’를 개최하기도. 손나은은 “팬미팅을 기대하고 기다려주는 팬분들의 글을 보면서 그 힘으로 더 열심히 준비할 수 있었고, 오늘도 많은 용기와 힘을 얻었다. 너무 감사하다”라며 “‘감사하다’라는 표현보다 더 큰, 우리만의 인사를 만들어 ‘낭만해’라고 얘기해 주고 싶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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