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시원이 베이비복스 콘서트를 관람했다.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은 최근 “BACK to V.O.X: New Breath”라며 “23년 만에 같은 공간에서 열린 이번 콘서트”라고 전했다.
이어 “오래된 추억을 다시 꺼내 주며, 그 시절의 설렘을 고스란히 전해 주었습니다”라며 “선배님들의 무대는 분명 수많은 후배들에게 귀감이 될 거라 생각하고, 앞으로도 많은 후배들의 길을 비추는 등대 같은 따뜻한 존재가 되어 주시리라 믿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최시원은 “따뜻한 감동을 나눠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긴 시간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말 잘 봤습니다!”라고 마무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23년 만에 열린 베이비복스 콘서트를 관람하러 간 최시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시원은 대기실에서 베이비복스 멤버들을 만나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이에 간미연은 “와줘서 고마워~~~”라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베이비복스는 지난 26일, 27일 단독 콘서트 ‘BACK to V.O.X: New Breath’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2002년 국내 첫 단독 콘서트를 열었던 장소에서 약 23년 만에 다시 펼쳐진 공연이다.
베이비복스는 지난해 KBS ‘가요대축제’에서 14년 만의 완전체 무대를 통해 변함없는 실력과 아름다운 비주얼로 대중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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