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불후의 명곡’에서는 다음 주 예고편으로 ‘역사상 두 번째-외국 가수 전설’ 편이 소개되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 층 높였다. 20일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예고편에서는 ‘역사상 두 번째-외국 가수 전설’ 편이란 주제로 가수 박기영, 김조한, 샘김, 부활, 김도균, 에일리, 이세준이 출연 할 것으로 알려져 청취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으면서 기대감을 높였다.
먼저 이날 방송에서 다음주 예고편으로 등장한 전설의 가수는 세계를 열광하게 하는 전설의 팝 스타 크리스 노먼이였다. 크리스 노먼은 벨기에, 독일, 영국등 유럽 전역의 차트를 석권한 기록이 있어 그의 출연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쏠린 것. 국내에서는 최초로 팝가수 밀리언 셀러를 기록한 바 있는 그는 한국의 색과 가장 잘 어우러진 스모키 목소리의 팝 가수이기도 하다.
그를 감동 시킬 무대로 소개된 가수는 박기영, 샘김, 부활, 김도균, 에일리, 이세준 등 많은 가수들이 나열 됐지만 특히 주목을 끈 것은 바로 돌아온 R&B의 대부 김조한이었다. 명품 소울 보컬로 명곡들이 또 한번 어떻게 재 탄생 되는지 그 기대감을 높였으며, 특히 크리스 노먼이 예고편에서 가수들을 극찬하는 모습이 다음 편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를 끌어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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