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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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주토피아 2’의 퍼스트룩 스틸 2종이 공개됐다.

영화 '주토피아 2'는 다시 돌아온 ‘주토피아’ 최고의 콤비 ‘주디’와 ‘닉’이 도시를 뒤흔든 정체불명의 뱀 ‘게리’를 쫓아, 새로운 세계로 뛰어들며 위험천만한 사건을 수사하는 짜릿한 수사 어드벤처를 담아낸 작품.

첫 번째 스틸은 '주토피아 2'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마시 마켓’에서 수사를 이어가는 ‘주디’ & ‘닉’의 모습이 담겨 호기심을 자극한다. ‘마시 마켓’은 주토피아의 반수생 동물들과 파충류들이 숨어 산다는 소문이 전해지는 곳으로, 제작진들이 심혈을 기울여 완성해 신선한 볼거리를 선사할 전망이다.

두 번째 스틸은 ‘주디’와 ‘닉’ 그리고 푸른 뱀 ‘게리’가 함께 어딘가로 추락하는 긴박한 순간을 포착했다. 스스로 악당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게리’와 그를 쫓으며 더 거대한 비밀을 파헤쳐가는 ‘주디’와 ‘닉’의 이야기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궁금증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주토피아 2'는 오는 11월 26일 개봉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