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 (극본 박연선/연출 이태곤 김상호) 신현수 박혜수 커플이 풋풋하고 다정한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청춘시대' 막내커플로 주목 받고 있는 신현수와 박혜수의 다정한 현장 셀카가 담겼다.
두 사람은 드라마 속에서뿐 아니라 실제 촬영 현장에서도 농담을 주고 받거나 장난도 곧잘 치며 ‘꽁냥꽁냥’한 모습으로 달달한 ‘케미’를 자랑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지난 주 방송된 ‘청춘시대’에서 신현수와 박혜수는 20대 초반의 풋풋한 키스신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앞으로 방송 될 ‘청춘시대’에서 이 커플이 어떠한 위기를 맞게 될지 또한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 나갈지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할 전망이다.
한편 ‘청춘시대’는 외모부터 성격, 전공, 남자 취향, 연애스타일까지 모두 다른 5명의 매력적인 여대생이 셰어하우스에 모여 살며 벌어지는 유쾌하고 발랄한 청춘 동거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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