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채민, 류다인/사진=헤럴드POP DB
배우 이채민, 류다인/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이채민, 류다인이 변함없는 애정전선을 자랑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오늘 저 알바하는 가게에 이채민, 류다인 배우님 식사하러 오셨어요”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 A 씨는 “이른 점심시간에 가게 앞에 평범한 차가 한 대 주차를 하더니 가게 문을 열고 웬 선남선녀가 들어오시는데 눈이 부셔서 쳐다볼 수가 없더라”라며 “물 가져다드리면서 보니 시커먼 마스크를 썼는데도, 난 안면인식장애가 있는 사람인데도 이채민 배우였다”라고 전했다.

이어 “너무 잘생겨서 진짜 깜짝 놀랐다. 마스크 벗으니까 세상 아무리 연예인이라지만 이 무슨 장관인지”라며 “류다인 배우 위해 손수 부침개도 부쳐주시고 소심하게 사인 부탁드렸더니 ‘얼마든지 괜찮다’라며 세상 스윗하게 말씀하셨다. 류다인 배우도 얼굴 소멸 직전에 너무 예쁘셔서 ‘와 진짜 배우 아무나 하는 거 아니구나’ 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A 씨는 이채민에게 받은 사인을 인증하기도 했다.

앞서 이채민, 류다인은 지난해 3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당시 두 사람은 길거리 데이트가 포착됐고, 양측은 “동료로 지내다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알아가고 있다”라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무엇보다 이채민은 지난달 28일 종영한 드라마 ‘폭군의 셰프’를 통해 대세로 떠오른 가운데 종영 인터뷰에서 “부담이라기보다는 오히려 그만큼 이 역할에 몰입해서 그 역할로서 보일 수 있게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열정이 있다. 좀 더 캐릭터로 보여야 시청자들도 몰입을 할 수 있겠지, 그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마인드 컨트롤을 한다”라고 공개 열애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이채민, 류다인은 드라마 ‘일타 스캔들’에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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