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RM SNS
사진=RM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RM(알엠)이 지인의 결혼식 사회를 봤다.

10일 RM은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사회 2회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RM의 모습이 포착되어 있다. 그레이톤 슈트를 입고 넥타이를 해 정석적인 하객 패션을 완성한 RM이다. 그의 잘 생긴 비주얼은 물론 떡 벌어진 옷태가 드러나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RM은 포토그래퍼 목정욱의 결혼식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축하해!”라는 글과 현장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한편 RM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2026년 봄 컴백을 목표로 작업 중이다. 이들은 내년 신보 발매와 함께 대규모 월드투어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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