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채시라 채널
사진=채시라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우성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채시라는 최근 “영화 ‘보스’ 시사회 뒤풀이에서 오랜만에 만난 동료들 후배들과 새벽까지 즐거웠던 대화와 시간들”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채시라는 영화 ‘보스’ VIP시사회 후 마련된 뒤풀이 현장에서 배우 송강호, 김혜은, 윤경호 등과 회포를 풀고 있다.

무엇보다 극비 결혼한 정우성의 근황이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정우성은 동료 배우들과의 자리가 즐거운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앞서 정우성은 지난해 11월 모델 문가비 사이 혼외자를 출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이후 오랜 연인과 혼인신고설에 휩싸여 이슈의 중심에 섰다.

당시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정우성과 관련된 보도에 대해서는 개인의 사적인 부분이라 회사 차원의 공식 입장을 드릴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며 “배우 개인사와 관련한 과도한 관심과 추측은 자제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을 아꼈다.

이후 정우성이 2025 부일영화상을 통해 혼인신고설이 터진 뒤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등장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러한 가운데 정우성이 한층 편해진 얼굴로 동료 배우들과 어울리는 순간이 공유되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정우성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공개를 앞두고 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격동의 1970년대, 부와 권력에 대한 야망을 지닌 백기태와 그를 막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검사 장건영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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