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장신영이 소탈한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배우 장신영은 자신의 SNS에 “아..피곤하다… 그래도 웃어보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신영의 다양한 일상이 담겨 있다. 장신영은 촬영장에서 꾸벅꾸벅 졸음을 참지 못하는가 하면, 치아를 드러내며 웃음을 빵 터뜨리는 등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한편 장신영은 2018년 배우 강경준과 결혼해 2019년 아들을 출산,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그러다 남편 강경준이 지난 2023년 12월 상간남으로 지목되면서 손해배상 소송에 휘말렸으나, 장신영은 이후 강경준을 용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근 장신영은 KBS2 예능 프로그램 ‘편스토랑’ 등을 통해 방송에 복귀한 바 있다. 또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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