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극장판 주술회전: 회옥∙옥절’이 개봉 예정작 예매율 1위에 등극한 가운데 개봉일 극장 시그니처 굿즈 증정 이벤트를 확정 지었다.
영화 ‘극장판 주술회전: 회옥∙옥절’은 2006년 찬란했던 여름, 고죠 사토루와 게토 스구루 두 주술사의 우정과 비극의 서막을 그린 작품.
관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개봉일부터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에서 극장별 시그니처 굿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CGV TTT(That’s The Ticket)는 ‘고죠 사토루’의 매력적인 비주얼과 런칭 포스터로 구성되었고 타이틀 로고 후가공과 홀로그램 효과까지 더해져 최강 주술사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특별 제작된 보너스 티켓까지 함께 포함돼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롯데시네마 시그니처 아트카드 앞면에 ‘게토’와 ‘고죠’가 공존하는 하이브리드 렌티 효과가 적용되어 팬심을 제대로 저격할 예정이다. 또한 메가박스 오리지널 티켓은 ‘고죠 사토루’와 ‘게토 스구루’가 등을 맞댄 메인 포스터 비주얼을 담았으며, 청춘을 표현한 푸른 색감과 후가공으로 특별함을 더해 수집 가치를 높인다.
지난 주말 진행된 앵콜 프리미어 상영회 이후 다양한 호평이 쏟아지고 있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극장판 주술회전: 회옥∙옥절’은 오는 16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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