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윤희가 이동건과 이혼한 지 5년 만에 둘째를 입양했다.
최 조윤희는 자신의 채널에 둘째를 입양했다고 고백했다. 조윤희는 “로아 동생 시오”라고 글을 남기며 기쁜 소식을 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로아 동생이 될 반려묘 시오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었다. 조윤희는 반려묘이자 둘째 시오를 안고 행복해 했다.
이에 시오를 보호하고 있던 기관은 “시오를 입양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윤희는 지난 2017년 이동건과 결혼했다가 2020년에 합의 이혼했다. 이동건과 이혼 후 5년째 딸을 홀로 키우며 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