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이종석이 결별설에 휘말렸다.

최근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방탄소년단 뷔의 목격담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 네티즌은 자신의 SNS에 “‘모수’에서 뷔 봄”이라는 글과 함께 아이유로 추정되는 인물이 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 중인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현장에 두 사람만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아이유 생일 당일 함께했다는 점에서 일각에선 아이유, 이종석의 결별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이는 올해만 두 차례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아이유와 이종석은 3년재 공개 열애 중이다. 아이유는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가제)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21세기 대군 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신분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아이유는 변우석과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