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나영 SNS
사진=김나영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김나영이 가을을 맞아 패션센스를 뽐냈다.

14일 방송인 김나영은 자신의 SNS에 “가을옷 꺼내입어야 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나영이 카디건부터 자켓, 부츠까지 여러 패션 아이템을 착용한 모습이 담겼다. 다양한 스타일링을 완성한 김나영의 세련된 감각은 물론 ‘착붙’ 소화력까지 돋보여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전 남편과 이혼하고 슬하 두 아들 신우 군과 이준 군을 양육하고 있다. 그리고 2021년 화가 겸 가수 마이큐와 공개 연애를 시작했으며 두 사람은 이달 초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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