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개봉 3주차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등극, 4일 연속 1위 자리를 지키며 20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영화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전기톱 악마 ‘포치타’와의 계약으로 ‘체인소 맨’이 된 소년 ‘덴지’와 정체불명의 소녀 ‘레제’의 폭발적인 만남을 그린 작품.
현재 CGV 골든 에그지수 97%, 롯데시네마 9.4점, 메가박스 9.4점, 네이버 평점 9.3점의 높은 평점으로 입소문 열풍을 일으키며 9일 연속 예매율 1위를 달성하고 있다. 더욱이 개봉 3주차에 박스오피스 역주행에 성공하며 ‘어쩔수가없다’, ‘보스’를 넘고 정상을 차지해 폭발적인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 일본에서도 개봉 이후 24일간 누적 355만 관객 동원, 흥수 54억 엔 기록, 4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의 흥행 열기를 이어받아 요네즈 켄시와 우타다 히카루가 참여한 OST도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오프닝 테마곡 ‘IRIS OUT’은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수 5,411만 회, 누적 스트리밍 1억 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이어가며 유튜브 뮤직 주간 1위, 애플 뮤직 TOP 100 1위, 스포티파이 TOP 50 1위를 차지하는 등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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