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퍼스 바자’ 유튜브 캡처
‘하퍼스 바자’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안유진이 비대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최근 ‘하퍼스 바자’ 유튜브 채널에는 ‘아이브의 리더! 안유진이 꼽은 가장 귀여운 엔딩 요정은 누구? #비대면인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안유진은 ‘최애직캠’ 질문에 “원래는 주로 ‘Kitsh’직캠을 꼽았었는데 이번에 좀 새로 업데이트 된 게 ‘XOXZ’ 엠카운트다운 첫방이다. 춤이 너무 잘춰지는 것을 처음 느껴봤다. 그날의 느낌이 너무 좋아서 몇 번 봤던 것 같다. 헤어 메이크업은 원래 제 스타일은 아니지만 콘셉트에 딱 맞았던 것 같아서 95점 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초통령 아이브로서 어린 다이브와의 기억나는 일화 질문이 나오자 안유진은 “주접 멘트로 초등학생 다이브 친구들이 ‘유진이 내가 낳을걸’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은 기억이 제일 특이한 기억인 것 같다”며 웃었다.

또한 리더인 유진은 “멤버들이 엔딩 요정 할 때가 제일 귀엽다. 그날의 추구미, 어떻게 보이고 싶은지, 어떻게 입냐에 따라 엔딩 포즈도 좀 바뀌는 것 같더라. 6명 다 엔딩을 잡아주기 시작했는데 (추구미가)명확하게 보여서 너무 귀엽더라”라고 답했다.

‘뮤직뱅크’ 직캠에서 선명한 복근이 눈을 사로잡기도 했는데, ㅠ진은 “저도 이걸 제 ‘뮤직뱅크’ 직캠에서 보고 ‘뭐야 나 복근 있었잖아?’ 했다”며 “저희 헬스 트레이너 선생님이 이번 활동에 복근이 보였으면 좋겠다고 하시더라. ‘제가 살아가는데 복근이 필요할까요’ 했지만, 시키시니까(했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루틴이 평상시에 있는건 아니고 모든 운동의 마무리로 복근을 한 것 같다. 그러다 보니 생긴 것 같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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