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김민석과 방탄소년단 정국이 SBS 새 예능 프로그램 '꽃놀이패' 정규 방송에 출연하지 않는다.
SBS 측 관계자는 19일 헤럴드POP에 "파일럿을 함께 했던 김민석과 정국이 29일부터 정규 편성되는 '꽃놀이패' 방송에 출연하지 않는다. 다른 두 멤버가 충원돼 6명이 2박 3일간 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정규 방송에서도 네이버 V앱을 통해 실시간 투표가 진행된다"고 전했다.
지난 달 15, 16일 파일럿으로 방송된 '꽃놀이패'는 2박 3일의 여행 동안 네이버 V 라이브 생방송 투표를 통해 연예인 6명의 운명을 시청자가 직접 선택하는 신개념 여행 버라이어티다. 당시 김민석, 정국과 서장훈, 안정환, 조세호, 유병재가 함께 출연했다.
서장훈, 안정환, 조세호, 유병재와 어떤 멤버들이 새로운 '꽃놀이패' 첫 방송을 장식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29일 오후 11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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