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인기가요’에서는 레이디 제인이 신곡 ‘이틀이면’으로 새롭게 컴백해 남심을 제대로 저격했다. 2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제 877회에서는 홍대 여신이라 불리는 레이디 제인이 시선을 사로잡는 컴백무대를 가졌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레이디 제인은 이별한 여자의 마음을 담아낸 이별 3부작 싱글 앨범으로 컴백한 했다. 그녀가 발표한 ‘이틀이면’은 이별한 여자가 한 번쯤 느껴봤을 법한 솔직한 이별 공감송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 것.
특히 레이디 제인은 강렬한 붉은 색 의상으로 섹시한 느낌은 물론, 감성에 젖은 촉촉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으며, '어쩌다가 너를 만나 빠져들고 달콤했던 말을 전부 믿게 돼고 내 탓이었어, 내가 바보였어, 그래 그거네'라며 떠나간 남자에 대해 자기 탓으로 돌리며 단념하는 아픈 가사가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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