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극장판 주술회전: 회옥·옥절’이 개봉 첫 주말 누적 13만 관객을 돌파했다.
2006년 찬란했던 여름, 고죠 사토루와 게토 스구루 두 주술사의 우정과 비극의 서막을 그린 영화 ‘극장판 주술회전: 회옥·옥절’은 일본 대표 만화가 아쿠타미 게게의 ‘주술회전’ 원작 TV 애니메이션 2기의 핵심 에피소드를 재구성한 작품.
개봉 첫 주말 누적 관객수 13만 3736명을 돌파하며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같은 주에 개봉한 할리우드 공포 영화 ‘웨폰’과 국내 AI 장편 영화 ‘중간계’를 제치고 1위에 오르며 흥행 청신호를 켠 것. 특히 화제작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과 함께 나란히 전체 애니메이션 박스오피스 1, 2위를 차지해 극장가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개봉 이후 CGV 골든 에그지수 95%, 메가박스 9.0점, 롯데시네마 9.2점 등 높은 실관람 평점을 기록하며 입소문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2주차 현장 증정 이벤트도 확정됐다. 오는 22일부터 ‘프린트 씰 風 스티커’ 3종 중 1종이 랜덤 증정될 예정이다. 이번 굿즈는 엔딩 크레딧의 신규 일러스트를 활용해 제작된 오리지널 스티커로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이 예상된다.
여기에 25~26일 양일간 메가박스에서 응원봉 리액션 상영회가 열린다. 스토리에 따라 색상이 자동 제어되는 응원봉을 활용해 자유롭게 리액션하며 즐길 수 있는 특별 상영회로, 관람객 전원에게 한정판 ‘응원 슬로건’이 증정될 예정이다.
‘극장판 주술회전: 회옥∙옥절’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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