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니 픽쳐스 제공
사진=소니 픽쳐스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을 제치고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국내 흥행 순위 6위에 올랐다.

영화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지난 20일 기준 누적 관객수 224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2020년 개봉해 222만 관객을 동원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을 제치고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국내 흥행 순위 6위에 새롭게 이름을 올린 기록이다. 여기에 7월 개봉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까지 넘어서며 2025년 전체 박스오피스 TOP 10에도 진입했다.

오는 22일부터 진행되는 5주차 현장 증정 이벤트에서는 ‘덴지’와 ‘레제’를 비롯해 ‘마키마’, ‘아키’, ‘천사’, 체인소의 악마, 폭탄의 악마로 구성된 ‘원화 엽서 SET’가 선착순 증정된다. 이번 굿즈는 각 캐릭터의 매력과 액션이 돋보이는 애니메이션 스틸과 원화 작화가 양면으로 삽입되어, 작품의 탄생 과정을 궁금해하는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할 예정이다.

또한 뜨거운 흥행 열기에 힘입어 24일부터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SCREENX 포맷 특별관 상영이 전 지점에서 진행된다. SCREENX는 영화 속 폭발적인 전투를 3면의 스크린으로 구현해 관객들에게 더욱 생생한 현장감과 몰입감을 선사한다. 특히 도심을 휩쓸며 나타난 태풍의 악마와의 전투 장면을 중앙 스크린과 좌우 확장된 3면 스크린으로 여러 각도에서 목격하며 시각적 만족감까지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와 함께 24일부터 SCREENX 포맷 관람객 대상 선착순으로 ‘캐릭터 아코디언 포스터’ 증정 이벤트가 진행된다. 3

전기톱 악마 ‘포치타’와의 계약으로 ‘체인소 맨’이 된 소년 ‘덴지’와 정체불명의 소녀 ‘레제’의 폭발적인 만남을 그린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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