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5인조 걸그룹 배드키즈(모니카·케이미·루아·유시·소민)가 지상파 첫 컴백 무대에 올랐다.

20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한 배드키즈는 타이틀곡 '핫해'로 무대를 꾸몄다. 약 1년 간의 휴식기를 가진 배드키즈는 기존 멤버 모니카·케이미·루아에 소민·유시가 새롭게 합류해 5인조로 멤버를 교체한 후 한 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신곡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프닝 무대에 오른 배드키즈는 섹시하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무대를 선사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 넘치는 모습으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배드키즈의 타이틀곡 '핫해'는 신사동 호랭이 사단의 작곡가 어퍼컷의 곡으로 힙합을 기반으로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접목한 트렌디한 댄스곡이다. 특히 강한 비트와 귀에 꽃히는 색소폰 훅 라인이 인상적인 곡으로 가사에는 마음에 드는 사람을 유혹하는 내용을 담았다.

한편, 배드키즈는 지난 16일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핫해'를 공개한 후 음악 방송과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 다양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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