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추성훈 채널
사진=추성훈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추성훈이 차승원과 만났다.

유도선수 출신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은 지난 21일 “우리는 긴 시간을 거쳐 지금에 이르렀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2008년부터의 인연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차승원과 나란히 서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추성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추성훈, 차승원은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더욱이 차승원은 우월한 수트핏을 자랑하고 있기도.

그뿐만 아니라 추성훈은 2008년 호흡을 맞춘 SBS 드라마 ‘아테나 : 전쟁의 여신’ 스틸컷도 같이 게재해놔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 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1녀(추사랑)를 두고 있다. 추성훈은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추성훈은 채널 개설 후 약 3개월 만에 구독자 100만명을 돌파했다.

또 올해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 출연했다.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아조씨’ 추성훈이 세계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땀 흘려 번 밥값만큼 즐기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다.

SBS 예능 프로그램 ‘마이턴’으로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마이턴’은 한탕을 노리는 멤버들이 의기투합(?)해 벌이는 욕망 폭주 B급 예능이다. 추성훈을 비롯해 이경규, 탁재훈, 이수지, 김원훈, 박지현, 남윤수가 의기투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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