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흥행 감사 현장 증정 이벤트를 긴급 확정했다.
영화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전기톱 악마 ‘포치타’와의 계약으로 ‘체인소 맨’이 된 소년 ‘덴지’와 정체불명의 소녀 ‘레제’의 폭발적인 만남을 그린 작품.
누적 23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국내 흥행 순위 TOP 6에 등극한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5주 차 주말 현장 증정 이벤트와 돌비시네마 포스터 증정 이벤트를 확정했다.
먼저 오는 25일부터 관람객 대상으로 선착순 증정되는 ‘레제 해변 포스터’는 공개 이후 팬덤에서 큰 화제를 모은 포스터로, ‘체인소 맨’과의 전투 이후 해변에 누워있는 ‘레제’의 모습을 매력적으로 담아냈다.
또 같은 날 25일부터 돌비시네마 포맷 관람객 대상으로 선착순 증정되는 ‘돌비시네마 포스터’는 영화 속 화려한 액션 명장면을 콜라주 형태로 구성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이 예상된다.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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