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화사가 강도 높은 다이어트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광’에는 ‘협박 플러팅 그 후 (화사 신곡 안무 by.카니)’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안무가 카니가 가수 화사와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간장게장을 앞에 두고 화사는 “원래는 너무 사랑하는데 제가 뮤비를 아직 못찍었다. 한 3~4일 정도 남았다”며 “식단을 엄청 빡세게 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카니 역시 “엄청 살 빠졌다”며 다이어트 진행 중인지 물었다. 화사는 “진짜 열심히 하고 있다”며 “본격적으로 시작한 지는 한 달밖에 안됐는데 무대에서 춤 자체를 빡세게 힘을 많이 주고 하는 편이다 보니까 마른 상태는 제가 못하겠더라. 힘이 원래대로 안나오는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항상 근육량을 최대한 늘리려고 많이 한다. 그리고 살이 어느 정도 있어야 춤이 쫀득쫀득하잖나”라고 카니와 공감대를 형성했다.
발라드로 컴백한다며 화사는 “이별곡이기도 하니까 내가 안해봤던 몸매를 가져보자 했는데 그게 되게 여리여리한 몸”이라며 “제가 그런 몸매를 한번도 가져본 적이 없어서 한번 도전해보자 하고 이번에 식단을 빡세게 했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그런데 어떤 팬 분들은 이건 화사 몸이 아니다 화를 내는 팬들도 있다”라고 웃었다. PT를 하고 있다는 화사는 “운동법도 바꿨다. 원래 근육량을 막 올렸다면 지금은 좀 야리야리하게 한다. 그리고 러닝을 한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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