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김준현의 놀라운 ‘먹방’ 도전이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무료 유류비를 위해 음료 많이 마시기 게임을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준호, 차태현 팀으로 나뉜 멤버들과 게스트는 제작진으로부터 “이번 여행은 여행비의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유류대를 지원할 예정”이라면서 게임을 제안했다. 제작진이 준비한 게임은 음료를 많이 마시는 것. 500cc잔에 담긴 음료가 잔뜩 등장했고, 각자 마시고 싶은 만큼 마시라는 조건이 걸렸다.
이에 박보검은 남다른 승부욕을 불태우면서 5잔반을 해치웠다. 박보검의 활약으로 8,25L의 휘발유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었다. 그러나 김준현은 더욱 놀라운 활약을 선보였다. 그는 단숨에 10잔을 마셔버려 ‘먹방 요정’다운 매력을 뽐냈다.
감준현은 “과거 맥주 마시기를 측정한 적이 있었는데 한번에 마실 수 있는 양이 총 1만cc까지 기록할 수 있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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