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메가박스중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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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극장판 주술회전: 회옥·옥절’이 3주차 평일 현장 증정 이벤트를 공개했다.

영화 ‘극장판 주술회전: 회옥∙옥절’은 2006년 찬란했던 여름, 고죠 사토루와 게토 스구루 두 주술사의 우정과 비극의 서막을 그린 작품.

개봉 이후 19만 관객을 돌파한 ‘극장판 주술회전: 회옥∙옥절’이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오는 29일부터 관람객 대상으로 신규 일러스트를 활용한 ‘엔딩컷 클리어파일’이 3종 중 1종 랜덤 증정될 예정이다.

이번 일러스트에는 고죠, 게토, 그리고 주술고전 학생들의 찬란한 추억이 포착되어 있다. 여행지에서 장난스럽게 포즈를 취한 모습, 숙소에서 웃음이 끊이지 않는 단체샷 등, 마치 ‘그 시절의 추억 앨범’을 넘겨보는 듯한 따뜻한 감성을 전하며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특히 이번 굿즈에 삽입된 엔딩 일러스트는 TV 시리즈에서는 볼 수 없었던 극장판 한정 신규 일러스트로, 두 사람이 함께였던 시절을 생생하게 담아 팬들 사이에서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비극으로 향하기 전의 평화로운 시간, 서로에게 가장 소중했던 순간들이 잔잔히 스며 있어 팬들의 마음을 한층 더 아련하게 만든다. 고죠와 게토가 함께 웃는 장면들은 그 시절의 따뜻함과 이후의 비극이 교차하며, 보는 이의 가슴을 더욱 먹먹하게 한다.

'극장판 주술회전: 회옥∙옥절'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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