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토요일 예능 절대 강자 '무한도전'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2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전국기준 시청률 13.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4일 방송분의 13.0%보다 0.9%P 상승한 수치. 토요 예능프로그램의 독보적 1위를 굳혔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7.9%를 기록했으며 지난 방송분 6.9%보다 1.0%P 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SBS '백종원의 3대천왕'은 6.3%를 기록했다. 지난 방송분 5.4%보다 0.9%P 상승한 수치다.
한편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한 '무한도전'은 이날 LA 특집이 방송됐으며 '도산 안창호' 선생의 흔적을 찾는 '도산을 찾아서'가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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