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CJ CGV(주) (주)제리굿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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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혼자 프린스’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나혼자 프린스'는 매니저, 여권, 돈 한 푼 없이 낯선 이국 땅에 혼자 남겨진 아시아 프린스 ‘강준우’(이광수)가 펼치는 생존 코믹 로맨스.

이광수와 781만 관객을 동원한 ‘공조’ 김성훈 감독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마이 리틀 히어로’ 이후 12년 만에 재회한 김성훈 감독과 이광수가 웃음 보장 콤비로 전작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생존 코미디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프린스의 상징인 금빛 왕관 가운데에서 생존을 위해 낯선 타지 음식을 입에 물고 홀로 서 있는 이광수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시아 프린스, 낯선 곳에서 실종되다?!”라는 카피 속 다양한 이광수의 모습이 담겨, 낯선 여행지에서 펼쳐질 예측불가한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아시아 어디를 가도 환영받는 ‘아시아 프린스’라는 타이틀이 무색한 모습으로 핸드폰도, 돈도, 카드도, 여권도 없는 신세가 된 ‘강준우’가 어떤 사건들을 겪게 될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나혼자 프린스'는 오는 11월 19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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