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연수 생일 축하를 위해 절친들이 뭉쳤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은 최근 “올해 마지막 생일자 연수야~생일 축하해”라고 전했다.
이어 “연수가 찾아낸 성수 맛집!!”이라며 “꽁꽁 숨어있는 집··”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오연수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최지우, 유호정, 윤유선 그리고 이경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들 라인업은 시상식 못지않아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오연수는 지난 1998년 배우 손지창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앞서 오연수는 1989년 MBC 1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단아한 이미지로 주목받았다.
이후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 ‘주몽’, ‘달콤한 인생’, ‘나쁜 남자’, ‘아이리스2’, ‘크리미널마인드’, ‘군검사 도베르만’, 영화 ‘기막힌 사내들’, ‘남쪽으로 튀어’ 등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해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서 한석규와 부부 호흡을 맞추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는 국내 최고의 프로파일러가 수사 중인 살인사건에 얽힌 딸의 비밀과 마주하고, 처절하게 무너져가며 심연 속의 진실을 쫓는 ‘부녀 스릴러’ 드라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