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이시영을 비롯한 진사 멤버들이 군입대에 대한 포부를 전했다.

21일 방송된 진짜사나이에서는 해군부사관 특집편이 방송됐다.

사진: 방송 화면 캡처
사진: 방송 화면 캡처

이날 입영식 장소로 향하던 멤버들은 "너무 어색하고 숨 소리도 안 들렸다"라며 첫 만남에 어색한 모습을 보였다. 생도대장의 입영 환영사와 함께 최고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해군부사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멤버들의 힘든 훈련기가 시작됐다.

박찬호는 "참고 견뎌 멋진 사나이가 되겠다"라고 말했고 김정태는 "우리 영해의 창과 방패가 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시영은 "훌륭한 군인이 되어 돌아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생활관으로 호기롭게 내딛은 첫 발걸음을 이작하며 부사관 후보생 생활관에 입성한 멤버들으 휘둥그레한 모습으로 보금자리에 도착했다.

이태성은 "이제 정말 해군이구나. 육군은 초록색이 많은데 해군은 남색이 많아서 해군의 느낌을 많이 받았다"라고 전했다.

솔비는 "생각보다 정말 많이 넓었다. 춤을 춰도 될 만큼 넓었다"라고 말했고 서지수는 "2층 침대도 넓었다"라고 털어놨다.

여성 멤버들을 비롯해 남자 멤버들은 "사람 자체가 너무 무섭다. 인간성이 잘 안느껴진다. 그분도 친구 있을테고. 노래방에서 가서 놀텐데 상상이 안간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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