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밴드 장미여관이 SBS 라디오 간판 DJ 최화정과 함께 컬래버레이션 싱글 '한 번 듣고 말 노래'를 선보인다 라디오 청취율 1위에 해당하는 SBS 파워FM은 올해로 개국 20주년을 맞이하여 간판 DJ와 가수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발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 첫 번째 주자로 파워FM 개국과 역사를 함께 하고 있는 '최화정의 파워타임' DJ 최화정과 토요일 코너 '장미쌀롱'에서 특급 캐미스트리를 보여주고 있는 밴드 장미여관이 나섰다.
이들은 청취자가 직접 지어준 '화정X여관'이라는 프로젝트 이름을 내걸고 출격한다. 화정X여관의 '한 번 듣고 말 노래'는 장미여관이 노래를 만들고, 최화정이 랩과 노래를 함께 불렀다. 녹음 스튜디오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한 번 듣고 말 노래'에 이 유쾌한 에너지와 기운이 모두 담겨있다는 전언.
'한 번 듣고 말 노래'는 최화정의 캐릭터를 100% 살린 위트 있는 가사와 통통 튀는 '최화정의 파워타임' 분위기처럼 신나는 디스코 리듬이 어우러진 곡이다. 중간 중간에 평소 최화정이 많이 사용하는 라디오 멘트를 삽입해 듣는 재미를 더했다. 이름은 '한 번 듣고 말 노래'지만 이들의 흥이 넘치는 목소리 케미스트리는 한 번 꼭 들을 만 하다. 장미여관과 최화정의 조합이 기대되는 '한 번 듣고 말 노래'는 2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동시 공개된다. 오는 11월1일 열리는 '파워FM 20주년 공연'에서 라이브로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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