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손석구가 ‘하얀 차를 탄 여자’ 지원사격에 나선다.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가 오는 11월 4일 오후 7시 30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메가토크 앵콜 GV를 개최한다.
이번 GV에는 고혜진 감독, 배우 정려원과 함께 스페셜 게스트로 배우 손석구가 합류해 든든한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하얀 차를 탄 여자'가 시사 및 개봉 이후 터진 입소문의 화력으로 개봉일 GV는 일찌감치 매진,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개봉 2주차에 메가토크 앵콜 GV를 준비한 것. 이번 GV에는 게스트로 손석구까지 합류해 손석구가 궁금한 영화 비하인드 스토리뿐 아니라, 촬영 당시 에피소드, 영화의 전개와 결말에 대한 다양한 해석 등을 관객과의 대화를 통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하얀 차를 탄 여자'는 피투성이 언니를 싣고 병원에 온 도경(정려원)이 경찰 현주(이정은)에게 혼란스러운 진술을 하면서 모두가 다르게 기억하는 범인과 그날의 진실에 다가가는 서스펜스 스릴러로,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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