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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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30일 백스테이지 사진을 대방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프린트된 크롭 티셔츠 위에 블랙 코르셋 스타일의 톱을 레이어드한 채 레드 가죽 숏팬츠를 매치하고 시스루 망사 장갑으로 포인트를 준 제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코르셋이 허리를 강조해 펑키하면서도 섹시한 무드를 준다.

무엇보다 제니의 한 줌 허리가 돋보이는 가운데 섹시미가 물올라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7개 도시, 18회차에 걸친 아시아 투어에 본격 돌입한다.

오는 24일 방콕 라자망갈라 국립 경기장으로 발걸음을 옮긴 뒤 자카르타, 불라칸, 싱가포르, 도쿄, 홍콩 등의 각지에서 보다 많은 팬들과 교감할 계획이다.

그뿐만 아니라 블랙핑크는 최근 신곡 MV 촬영에 돌입, 완전체 컴백을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고의 결과물을 보여드리고자 멤버들과 스태프 모두 남은 일정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앨범은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막바지 단계다. 준비를 마치는 대로 좋은 소식 들려드리겠다”라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