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조혜정이 하와이 국제 영화제에 참석한 근황을 전했다.
31일 배우 조재현의 딸이자 배우 조혜정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뭐가 맘에 안 들었나”, “예쁜척” 등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혜정이 검정 드레스를 입은 채 하와이 국제 영화제에 참석한 모습이 담겨 있다. 깃털 포인트가 아름다운 블랙 드레스를 입고 여유로운 식사를 즐기고 있는 조혜정의 청순단아한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조혜정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최근에는 영화 ‘선녀단식원’으로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초청돼 핑크카펫을 밟았다.
또한 오는 2026년 공개될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 합류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 작가가 되어 돌아온 유미(김고은 분)와 여전히 유미밖에 모르는 세포들이 다시 한번 성장하고, 언제나처럼 사랑하는 이야기를 그린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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