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동주가 사과문을 남긴 뒤 연락이 닿지 않아 우려가 일었다.
배우 장동주는 31일 검은 화면에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팬들은 “무슨 일이 생긴 건 아니냐”라며 우려를 이어갔다.
특히 소속사 넥서스이엔엠과의 연락도 닿지 않으면서 걱정은 더욱 커졌다.
하지만 이후 소속사 측은 “장동주의 소재가 파악됐다. 나쁜 상황은 아니다”라며 “걱정 끼쳐드려서 죄송하다”라고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
한편 장동주는 지난 2012년 연극 ‘한여름밤의꿈’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 ‘미스터 기간제’, ‘너의 밤이 되어줄게’, 영화 ‘정직한 후보’, ‘핸섬가이즈’ 등에 출연했다.
올해는 넷플릭스 시리즈 ‘트리거’로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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