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김태리가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31일 소속사 매니지먼트mmm 측은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코리아와 함께한 김태리의 11월호 화보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리는 부드러움과 강인함이 공존하는 눈빛으로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뿜어내고 있다.
다양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것은 물론,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으로 한계 없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태리는 지난해 드라마 ‘정년이’에서 정년이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정년이’는 1950년대 한국전쟁 후 최고의 국극 배우에 도전하는 ‘타고난 소리 천재’ 정년이를 둘러싼 경쟁과 연대, 그리고 찬란한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
또 김태리는 올 상반기 넷플릭스 코리아 최초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이 별에 필요한’ 공개했다. ‘이 별에 필요한’은 우주인과 뮤지션의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의 롱디 로맨스를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김태리, 홍경이 목소리 연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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