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전체 예매율 1위를 탈환했다.
영화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31일 오후 4시 42분 기준 신작 '퍼스트 라이드',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비롯해 쟁쟁한 경쟁작들을 모두 제치고 개봉 6주차에 다시 예매율 정상에 등극했다.
현재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2025년 전체 박스오피스 8위,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국내 흥행 순위 6위를 기록 중이며, 지난 30일 기준 누적 관객 264만 명을 돌파했다.
또한 북미 개봉 이후 평점 사이트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7%, 팝콘 지수 99%를 기록하며 작품성과 화제성을 모두 인정받고 있다. 해외 주요 매체들은 “눈을 뗄 수 없는 애니메이션, 폭발적인 음악, 귀를 뒤흔드는 사운드 효과가 어우러져 관객을 완전히 몰입시키는, 환각적인 경험을 선사한다”(The Hollywood Reporter), “올해 최고의 애니메이션 영화이자, 올해 최고의 영화 TOP 5에 든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작품이다”(Geeks of Color) 라며 작품의 완성도를 극찬하고 있다.
전기톱 악마 ‘포치타’와의 계약으로 ‘체인소 맨’이 된 소년 ‘덴지’와 정체불명의 소녀 ‘레제’의 폭발적인 만남을 그린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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