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사진=빅히트 뮤직
방탄소년단 진/사진=빅히트 뮤직

[헤럴드POP=박서현기자]진이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을 언급했다.

31일 인천 미추홀구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RUNSEOKJIN_EP.TOUR_ENCORE’(이하‘#RUNSEOKJIN_EP.TOUR’)가 개최됐다.

이날 진은 방탄소년단 메들리를 게스트로 참석한 제이홉, 정국과 함께 했다. 그는 “우리가 또 단체 (컴백을) 준비하고 있지 않나“라면서 ”정신이 없어서 더 완벽하고 멋있는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살짝 부족했던 것 같다. 마음이 아프다"라고 아쉬워 했다.

이어 “단체로 더 멋있는거 보여드리겠다. 짧게나마 셋이 함께하는거 보여드리지 않았나. 합을 처음 맞춰봤는데 자연스럽게 십 몇 년 단합으로 더 멋있는 공연으로 찾아뵙도록 하겠다”라고 당부해 기대를 높였다.

한편 방탄소년단 진은 지난 6월 28일-29일 고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을 시작으로 일본 치바-오사카, 북미 에너하임-달라스-탬파-뉴어크, 유럽 런던-암스테르담까지 앙코르 포함 총 10개 도시, 20회 공연으로 전세계 팬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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