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애라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신애라는 최근 “벌써 추억이 된 11월의 첫날”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국 가구들을 둘러보고 있는 신애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신애라는 길거리 어묵을 먹으며 즐거워 하고 있다.
무엇보다 신애라는 단정한 스타일링으로 일상에서도 기품 넘치는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애라는 배우 차인표와 결혼해 지난 199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차인표, 신애라 부부는 경북·경남·울산 등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 원을 기부했다.
이들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라며 “산은 탔지만, 희망은 타지 않았다. 여러분은 혼자가 아니다. 힘내라”라고 전했다.
이들 부부는 이번 기부를 계기로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인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 회원으로 위촉돼 향후 재난피해 이웃과 재난 취약계층 지원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나눔문화 확산에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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