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
지소연

[헤럴드POP=박서현기자]지소연이 근황을 전했다.

“마지막 생머리던 어느 날. 출 산 후 몸매 정체기라 가을 패션 어떻게 입어야 하나 혼란기를 겪는 중ㅋㅋ 루즈한 쭉티에 와이드한 팬츠 입으니 약간 갸녀린 느낌. 만능 가죽 자켓과 매일 매일 들고 다니는 가방 포인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지소연
지소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소연이 반팔티에 청바지, 가죽자켓을 걸친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지소연의 화려한 비주얼과 출산한지 얼마 안됐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슬림한 자태가 눈길을 끈다.

한편 지소연, 송재희는 지난 2017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난임 판정을 받고 시험관 시술을 시도하고 있다고 고백했으며 이를 극복하고 지난 2022년 8월 결혼 5년 만에 임신을 발표, 득녀했다. 또 최근 쌍둥이까지 품에 안으며 다섯 가족을 이뤄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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