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제훈 채널
사진=이제훈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제훈이 간식차 선물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이제훈은 지난 3일 “일본 팬분들!!! 맛있는 간식과 커피 너무 잘 먹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 팬들이 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촬영 현장에 보내준 커피차 앞에서 애교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제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제훈은 특유의 해맑은 소년미로 여심을 뒤흔들었다.

한편 이제훈은 ‘시그널’ 시즌2인 ‘두 번째 시그널’(극본 김은희/연출 안태진/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바람픽쳐스, 비에이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됐다.

‘시그널’은 과거로부터 걸려 온 간절한 신호(무전)로 연결된 현재와 과거의 형사들이 오래된 미제 사건들을 다시 파헤치는 수사물이다. 이제훈을 비롯해 김혜수, 조진웅이 시즌1에 이어 이번에도 다시 의기투합했다.

김은희 작가가 전작에 이어 각본을 맡았고, 영화 ‘올빼미’의 각본을 쓰고 연출을 맡았던 안태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모범택시3’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시리즈물로,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으로, 오는 11월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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