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LG유플러스 ∙ U+tv, ㈜씨네필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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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포레스텔라 : 더 웨이브 인 시네마’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포레스텔라의 첫 콘서트 실황 영화인 ‘포레스텔라 : 더 웨이브 인 시네마’는 2년 만에 완전체로 모여 완벽한 하모니를 선보이며 팬들의 마음을 울린 전국투어 콘서트 ‘2025 포레스텔라 콘서트 THE WAVE’의 공연 실황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특히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고우림의 복귀 후 첫 완전체 무대로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이번 투어는 서울, 부산, 대구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배두훈, 강형호, 조민규, 고우림 네 멤버가 함께 서 있는 찬란한 순간을 담아냈다.

콘서트 조명 아래 여운에 잠겨 열창하는 멤버들의 모습은 뜨거웠던 공연의 감동을 고스란히 전하며, 현장의 열기를 간접적으로 느끼게 한다. 또 서로의 손을 맞잡고 관객들에게 큰 인사를 전하는 장면은 2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포레스텔라의 진심과 팀의 끈끈한 유대감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포레스텔라 : 더 웨이브 인 시네마’는 오는 19일 CGV 단독 개봉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