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시영이 출산 전 마지막 캠핑을 즐겼다.
4일 이시영의 유튜브 채널 ‘뿌시영’에는 ‘출산 전 마지막 캠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이시영은 지인들과 전남 화순의 캠핑장으로 향했다. 2박 3일간 10명이 넘는 지인들과 즐겁게 놀 예정이라고.
캠핑장에 도착해 지인들과 유쾌한 시간을 보낸 이시영은 “지인들과 다같이 놀러오니까 한시도 지루할 틈이 없다”며 “너무 좋은 사람들과 캠핑장 오니까 마음도 편하고 정윤이도 마음 편히 맡길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한 3일을 보내고 있다”라고 웃었다.
이어 “정윤이가 좋아해서 너무 좋은 것 같다. 제가 이제 막 달이라 마음처럼 못 놀아주는데, 삼촌 이모들이 수영도 해주고 요리도 해주고. 오늘은 다른 삼촌이랑 목욕하고 싶다고 해서 목욕도 제가 안 했다. 굉장히 행복하다 오늘”라며 만족스러워 했다.
마지막날 한 시간 거리 여수로 넘어온 이시영과 지인들은 관광을 즐겼다. 이시영은 텐션 높은 여섯 남자들에 “정신이 없다”며 고개를 내저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시영은 펀치 게임 9251점을 달성. 남자들 다 제치고 2등해 폭소를 더했다.
이시영은 “연휴를 이렇게 보내니까 너무 좋다”고 미소 지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뒀으나, 최근 이혼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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