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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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프레데터: 죽음의 땅’이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개봉일인 지난 5일 3만 474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는 ‘프레데터스’(2010) 2만 5804명, ‘더 프레데터’(2018) 2만 8926명 등 2000년대 이후 최근 개봉한 ‘프레데터’ 시리즈를 모두 뛰어넘는 오프닝 스코어다.

특히 줄곧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해왔던 ‘퍼스트 라이드’,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등 쟁쟁한 경쟁작을 제친 결과로 더욱 눈길을 끈다.

실관람객들의 호평으로 CGV 골든에그지수 96%(11월 6일 오전 7시 기준)를 기록 중이기도 하다.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본격적인 흥행 질주에 나선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생명을 지닌 모든 것을 위협하는 죽음의 땅, 그곳의 최상위 포식자 칼리스크를 사냥하기 위한 프레데터 덱과 휴머노이드 티아의 생명을 건 공조와 사투를 그린 액션 어드벤처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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