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인형을 보고 좋아했다.
6일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에 인형을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손연재는 사진과 함께 “아주 귀여운 팝업에가서 신나게 놀다왔어요..! 인형들 다 데려오고싶은거 꾹 참았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손연재는 인형을 들고 즐거워하고 있다. 손연재는 아이 엄마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한 손연재는 최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최근 아들을 낳았다.
또한 최근 대한체조협회는 이사회를 열고 전 리듬체조 선수인 손연재를 이사로 선임했다. 전 체조선수이자 경희대학교 교수인 여홍철이 손연재를 추천했다.
손연재는 현재 유튜브 채널 ‘손연재’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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