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인스타그램]
[성유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민지 기자]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가 쌍둥이 딸의 근황을 전했다.

성유리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귀엽다”는 캡션과 함께 아이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딸은 신선한 채소를 듬뿍 담긴 지게를 지고 있다. 농장 및 작은 텃밭 체험 중 찍힌 사진으로 보인다.

성유리는 2017년 골프선수 출신 안성현과 결혼해 2022년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성유리는 지난 4일 첫 방송 된 tvN 예능 <끝까지 간다>에 MC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코인 사기 논란에 연루된 남편이 석방된 후 2년 만에 복귀한 예능이었기 때문.

이날 방송에서 성유리는 “귀여운 아기들을 낳고 80㎏까지 쪘다”며 “그때 너무 억울한 게 아무것도 안 먹었는데 하루에 1㎏씩 찌더라. 물론 아기들이 크는 거겠지만”이라고 털어놓았다.

[이민정 인스타그램]
[이민정 인스타그램]

한편 이민정도 지난 1일 딸의 뒷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집에서도 드레스 입는 그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민정의 딸은 창가에 서서 바깥을 바라보고 있다.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한 이민정은 이후 2015년 첫째 아들 준후 군을, 2023년 둘째 딸 서이 양을 품에 안았다.


al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