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김나영이 행복한 모습을 보여줬다.
6일 김나영은 자신의 채널에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김나영은 사진과 함께 “나의 로맨틱 11월(벌써 6일이나 지났다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나영은 가을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나영은 패셔니스타답게 남다른 소화력을 보여줬다.
또 김나영은 미소 짓고 있다. 재혼 후 행복해 보이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나영은 마이큐와 최근 재혼해 함께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김나영은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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