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지효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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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와이스 지효가 가족 여행을 다녀왔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는 최근 “미니 가족 여행”이라고 알렸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가족 여행 중인 지효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지효는 속이 훤히 보이는 파격적인 시스루룩을 입고 섹시한 자태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트와이스는 데뷔 1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활약세를 높이고 있다.

지난달 10일 스페셜 앨범 ‘TEN: The story Goes On’(텐: 더 스토리 고즈 온)과 타이틀곡 ‘ME+YOU’(미 플러스 유)를 발표해 팬들에게 “‘너와 나’ 함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특별하다”라는 진솔한 메시지를 전했다.

7월 인천에서 360도 풀개방 공연에 혁신적 연출을 입힌 여섯 번째 월드투어 ‘<THIS IS FOR>’(<디스 이즈 포>) 포문을 열었고 월드와이드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총 43개 지역 총 73회 ‘자체 최대 규모’로 확장하며 인기리에 순항 중이다.

여기에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핫 100’에서 넷플릭스 ‘K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TAKEDOWN (JEONGYEON, JIHYO, CHAEYOUNG)’(테이크다운 (정연, 지효, 채영))과 미니 14집 수록 ‘Strategy’ 두 곡이 각 14주 및 12주 연속 장기 차트인에 성공하며 커리어 하이를 경신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