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윗집 사람들’의 공식 보도스틸 10종이 전격 공개됐다.
영화 ‘윗집 사람들’은 매일 밤 섹다른 층간소음으로 인해 윗집 부부(하정우&이하늬)와 아랫집 부부(공효진&김동욱)가 함께 하룻밤 식사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
공개된 보도스틸은 윗집 부부 김 선생(하정우)과 아내 수경(이하늬), 아랫집 부부 정아(공효진)와 현수(김동욱)까지 인물 간의 미묘한 감정의 파장을 담아내며 영화 속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고조시킨다. 이들은 평범한 저녁 식사를 가지는 듯하지만 김 선생의 색다른 제안을 시작으로 굉장히 파격적이고 개방적인 대화를 시작한다.
이러한 제안에 현수는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지만 아내인 정아는 이들이 제안한 경험을 궁금해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리고 김 선생이 제안하는 색다른 경험을 함께 나누고 싶어 하는 수경까지 스틸에서 볼 수 있어 진짜 어른들의 솔직한 이야기 전말에 기대감을 더한다.
공식 보도스틸을 공개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는 ‘윗집 사람들’은 오는 12월 3일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