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KKPP 푸드 감사 김우빈과 본사 재정 담당자가 정산 필수템과 함께 팽팽한 정산 타임에 돌입한다.

오늘(7일) 방송될 tvN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이하 ‘콩콩팡팡’) 4회에서는 막간 정산에 나선 김우빈이 전투력을 상승시키는 선글라스를 장착한 가운데 이에 지지 않으려는 본사 재정 담당자가 방어력을 보완할 모자를 착용, 아이템 효과로 자신감이 상승한 두 사람의 양보 없는 정산 타임이 펼쳐진다.

본사가 탐방단 비용까지 결제했거나 탐방단이 제작진 비용까지 결제한 금액을 정리하던 중 탐방단은 본사에 줘야 할 남은 항공료 액수를 알게 된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본사 재정 담당자가 실수로 남은 항공료를 적게 이야기했음을 고백해 한 푼이 아쉬운 탐방단의 볼멘소리가 터진다고. 급기야 이광수는 “죄송하다고 그냥 넘어갈 일은 아니에요”라고 정색하며 “이거 저희가 좀 회의해 볼게요”라는 호락호락하지 않은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멕시코시티를 여행한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는 다음 목적지인 칸쿤으로 이동해 탐방을 이어간다. 특히 도경수는 칸쿤으로 떠나는 날 새벽부터 3시간 동안 맛집을 찾아보고 형들에게 정보와 계획을 공유하며 미식 본부장의 존재감을 뽐낸다고.

이광수는 스페인어로 “우리는 가난합니다”라고 어필해 짠내 나는 가격 흥정의 결과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tvN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은 오늘(7일) 오 8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 예고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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