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서유리가 남자친구의 도움을 받아 또 악플러를 잡았다.
일 서유리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디시 네임드 또 잡음. 남친님 고생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사결과 통지서가 담겨 있다. 서유리는 수년간 자신을 괴롭혀온 악플러를 상대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했던 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악플을 단 범죄자를 잡은 것이다. 든든한 남자친구 덕에 아픔을 서서히 지우고 있는 서유리다.
한편 서유리는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지난 2024년 파경을 맞은 바 있으며, 지난 6월 법조계 종사자 남성과 교제 중이라는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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